개인은 텔레그램, 팀은 슬랙으로 비서에게 한 줄 지시를 보내면 AI가 직접 프로그램을 열어 조회·작성·발송까지 끝내고 결과를 폰으로 보고합니다. 반복 업무는 비서에게 맡기고 사장님은 손님과 장사에 집중하세요.
일을 시킬 때마다 비서가 내 업무 방식과 절차를 ‘스킬’로 스스로 만들고 계속 고쳐 씁니다. 한 번 알려준 방식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고, 쓰면 쓸수록 내 매장·내 말투·내 순서에 맞게 다듬어집니다.
G-Brain·LLM-Wiki 기반 세컨드 브레인을 함께 구축합니다. 거래처·고객·회의·매출·노하우가 대화 속에 흩어지지 않고 서로 연결된 지식으로 정리되어, 시간이 갈수록 비서가 아는 것이 늘어납니다.
빅테크 에이전트는 똑똑하지만 설정과 관리는 사장님 몫입니다. 우리는 방문 설치, 업무 인터뷰, 업종별 세팅, 매월 점검까지 대신해 드립니다. 최신 AI 모델은 경쟁 상대가 아니라 우리 비서가 쓰는 엔진입니다.
빅테크 비서의 기억은 그 회사 클라우드에 쌓입니다. 개인화 비서의 세컨드 브레인은 사장님 맥미니 안의 파일로 쌓여, 언제든 열어보고 옮길 수 있고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남습니다.
미용실·카페·학원·소매점·부동산별 예약 안내, 리뷰 답글, 매출 마감, 발주 스킬을 미리 탑재. 설치한 날부터 일합니다.
30만 원으로 먼저 써보고 결정. 본계약 시 구축비에서 전액 차감합니다.
구축비 분할 납부, 정부·지자체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신청을 도와드립니다.
매달 비서가 처리한 업무와 아낀 시간을 숫자로 보고합니다.